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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옛길/평해길

제1길 망우왕숙길 (수택지에서 망우왕숙길 끝 곳)

by 나들나들 2025. 6. 6.

수택지

수택리 주변은 예로부터 물이 많고 늪으로 둘러쌓여 수택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주변의 범람원과 배후습지로 인해 수택리 인근에는 취락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였는데, 일제강점기 이례적인 홍수 이후로 촌락이 더욱 축소 되었다.
1986년 구리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수택동이 되었으며, 꾸준한 하천정비 사업과 교통에 유리한 입지로 상권이 발달하고, 택지개발사업이 시행되면서 오늘날에는 왕숙천 유역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수택지"는 수택리 고유의 특성을 살려, 과거 수해로 인한 역사를 기억하는 생태습지 공간이다.




합수머리세월교


제1길 망우왕숙길 끝 곳